[아이뉴스24 김민지 기자] 한국부동산경제단체연합회(부경연)는 24일 정기총회를 열고 김종호 한국공인중개사협회 회장을 신임 회장으로 선출했다고 25일 밝혔다.
![부동산경제단체연합회 정기 총회 사진. [사진=부동산경제단체연합회]](https://image.inews24.com/v1/394db9f574a8e7.jpg)
부경연은 공인중개사협회를 비롯해 △한국감정평가사협회 △대한주택관리사협회 등 총 9개 법정 단체가 참여하는 연합기구다.
이날 총회에서는 △지난해 결산 승인과 주사무소 변경 △신규 임원 선임 안건도 의결 △올해 사업계획과 분담금 확정 등이 진행됐다.
부경연은 오는 11월 11일 예정된 '제11회 부동산산업의 날' 행사를 준비하고 있으며 김 회장은 신임 회장으로서 단체 운영을 총괄할 예정이다.
김 회장은 "부경연이 부동산 산업의 미래를 함께 고민하고, 국민과 산업 현장 모두에 실질적인 가치를 제공하는 단체가 되도록 최선을 다하겠다"라며 "제11회 부동산산업의 날 행사를 성공적으로 이끌어 업계 협력과 산업 발전, 국가 경제 성장을 선도하는 기점으로 삼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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