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뉴스24 정승필 기자] 진양곤 HLB그룹 의장이 HLB파나진 지분을 추가로 매수했다.
![진양곤 HLB 회장이 23일 서울 송파구 소피텔 앰배서더 서울에서 열린 '제2회 HLB바이오포럼'에서 개회사를 하고 있다. 2024.5.23 [사진=연합뉴스]](https://image.inews24.com/v1/4952d93f527307.jpg)
HLB파나진은 25일 공시를 통해 진 의장이 이달 초 20만5064주를 장내 매수한 데 이어, 지난 13일부터 23일까지 9만4747주를 추가 매입했다고 밝혔다. 이에 따라 진 의장의 HLB파나진 보유 주식 수는 약 30만주로 늘었다.
HLB파나진은 PNA(펩타이드 핵산) 기반 치료제 원천기술을 토대로 AOC(항체-올리고뉴클레오타이드 접합체) 플랫폼 구축을 추진 중이다.
그룹 관계자는 "항체의 표적 기능과 핵산 치료제의 유전자 조절 기능을 결합한 AOC는 차세대 치료 방식으로 평가받는다"며 "그룹 차원에서 전략적으로 지원해 나갈 계획"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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