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뉴스24 황세웅 기자] 코웨이는 서울 코엑스에서 개막한 '2026 서울리빙디자인페어'에서 비렉스(BEREX) 혁신 매트리스 3종을 최초 공개했다고 25일 밝혔다.
![코웨이 '비렉스 스트레칭 모션베드 R시리즈'. [사진=코웨이]](https://image.inews24.com/v1/488edd9022044e.jpg)
이번에 공개된 제품은 △비렉스 스트레칭 모션베드 R시리즈 △비렉스 안마 매트리스 M시리즈 △비렉스 수면센서 매트리스 S시리즈로, 모두 상반기 출시 예정이다.
비렉스 스트레칭 모션베드 R시리즈는 침대에 누우면 허리를 안정적으로 이완시키는 듀얼 스트레칭셀을 탑재했다. 매트리스 중간 부분을 부드럽게 상승시켜 수면 전후 컨디션 회복을 돕는다.
자동 모드와 수면 모드 등 맞춤 프로그램을 지원하며, 허리 높이 등을 직접 설정할 수 있는 기능도 제공한다. 일부 모델은 머리와 상하체 각도 조절이 가능한 모션베드 기능을 결합했다.
비렉스 안마 매트리스 M시리즈는 매트리스와 안마 기능을 결합한 제품이다.
평상시에는 일반 매트리스처럼 사용하고, 안마 모드 작동 시 '히든 안마 모듈'이 표면으로 올라와 밀착 마사지를 제공한다.
안마 종료 후에는 모듈이 내려가 매트리스 블록이 채워지며 착와감을 유지한다. 수면 유도 음원 기능도 탑재했다.
비렉스 수면센서 매트리스 S시리즈는 매트리스 내장 센서를 통해 수면시간, 호흡, 심박, 뒤척임 등을 분석한다. 별도의 웨어러블 기기 착용 없이 사용 가능하며, 코웨이 아이오케어 플러스 앱을 통해 수면 점수와 패턴을 확인할 수 있다.
코웨이는 이번 혁신 슬립테크 3종을 통해 개인 맞춤형 수면 관리 솔루션을 강화한다는 계획이다.
전시 부스에는 신제품 3종을 포함해 비렉스 침대·안마의자 11종, 환경가전 6종 등 총 20종이 함께 전시됐다.
코웨이 관계자는 "이번 전시는 침대가 가구를 넘어 건강을 관리하는 슬립테크 디바이스로 진화했음을 알리는 출발점"이라며 "비렉스 혁신 라인업을 통해 슬립테크를 경험해 보길 바란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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