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뉴스24 진광찬 기자] 리테일 테크 기업 컬리는 내달 9일까지 '봄맞이 특가 위크'를 열고 1000여개 상품을 최대 50% 할인 판매한다고 25일 밝혔다.
![컬리는 내달 9일까지 '봄맞이 특가 위크'를 열고 1000여개 상품을 최대 반값 할인한다. [사진=컬리]](https://image.inews24.com/v1/bb6eb41d94a6bc.jpg)
이번 행사에서는 제철 음식을 비롯해 봄 나들이·방학 간식, 신학기 용품 등을 선보인다. 제철 나물인 두릅, 달래, 냉이, 돌나물 등을 포함해 각종 채소를 한 데 모은 '봄나물 샘플러'도 만나볼 수 있다.
또 '도리깨침 봄나물비빔밥 키트', '비움반찬 봄나물달래비빔밥' 등 간편하게 즐기기 좋은 밀키트를 준비했다.
야외 피크닉이 잦아지는 시기를 고려한 샌드위치도 판매한다. '널담 고단백 배꼽베이글 에브리띵', '해머스 수제 햄 치즈 레베케제' 등이 대표적이다.
봄 특가 위크와 함께 열리는 돼지고기 할인전 '삼삼데이'에서는 한돈 삼겹/목심, 한돈 급냉 삼겹살 500g을 한정 수량 특가로 판매한다. 컬리가 직접 만든 KF365 브랜드의 한돈 항정살, 생 대패 목살, 삼겹살 등도 구매 가능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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