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뉴스24 박은경 기자] 앰배서더 서울 풀만 호텔이 3월 1일부터 4월 30일까지 후덕죽 마스터 셰프가 이끄는 정통 중식당 호빈에서 봄 스페셜 코스 '춘향(春香)'을 선보인다고 25일 밝혔다.
'춘향'은 봄의 기운을 담은 여섯 가지의 요리로 구성돼 있다. 홍소대사선 송로버섯소스를 시작으로 파파야 활 전복 수프, 자연송이 가거도 해삼, 어향소스 도다리 튀김, 당근 짜장면과 볶음밥, 후식이 제공된다. 가격은 1인 기준 20만 원이다. 기호에 따라 중국 전통주 페어링 옵션도 제공된다.
![봄 스페셜 코스 '춘향' 이미지. [사진=앰배서더 서울 풀만]](https://image.inews24.com/v1/839283aa09c650.jpg)
호빈은 메인 홀과 더불어 다양한 인원수를 수용할 수 있는 프라이빗 룸을 제공함으로써 비즈니스 미팅, 가족 모임 등 소중한 시간을 보내기에 최적의 공간을 선사한다.
앰배서더 서울 풀만 호텔 관계자는 "'귀한 손님'이라는 뜻의 호빈은 58년 경력의 중식 대가 후덕죽 마스터 셰프가 이끄는 곳으로, '약과 음식은 본래 그 근원이 같다'는 뜻의 '의식동원' 철학을 담아 몸에 활기를 북돋는 요리를 선보이고 있다"면서 "이번 프로모션을 통해, 정통 중식의 깊은 맛과 품격을 경험해 보시기를 바란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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