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뉴스24 소진섭 기자] 충북 제천시는 경제활력지원금 사용 기한이 오는 28일로 다가옴에 따라 기한 내 사용을 당부했다.
25일 제천시에 따르면 시민에게 지급한 민생지원금 총 262억7000만원 중 22일 기준 사용액은 257억2000만원으로 사용률은 97.9%다.
지급 대상자인 주민등록자와 거주 외국인 등 12만8580명 중 12만5862명이 지난해 11월 20만~30만원의 지원금을 받았다.

경제활력지원금 사용 기한은 28일 자정까지다. 3월 1일부터는 잔액이 남아 있어도 사용할 수 없다.
박종혁 제천시 지역경제팀장은 “시민들의 소비가 지역 소상공인의 매출을 살리고, 지역경제 활성화로 이어질 수 있다”며 기한 내 사용을 당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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