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뉴스24 박정민 기자] 블리자드 엔터테인먼트가 슈팅 게임 '오버워치' 시리즈의 모바일 게임인 '오버워치 러시'를 24일(현지시간) 블로그를 통해 공개했다.
![[사진=블리자드 엔터테인먼트]](https://image.inews24.com/v1/d054dab8208f9e.jpg)
오버워치 러시는 기존 FPS '오버워치'를 모바일로 재해석한 게임으로, 위에서 아래로 내려다보는 '탑다운' 뷰가 특징이다. 공개된 플레이 영상에서는 '라인하르트', '트레이서', '솔저76' 등 기존 오버워치 캐릭터들이 '부산' 맵 등에서 4:4로 거점 점령전을 치르는 모습이 담겼다.
![[사진=블리자드 엔터테인먼트]](https://image.inews24.com/v1/7d55da964caf6c.jpg)
![[사진=블리자드 엔터테인먼트]](https://image.inews24.com/v1/a5793f2b1983ff.jpg)
블리자드는 오버워치 러시가 기존 오버워치 게임과는 별도의 조직에서 개발 중이며, 완전히 별개의 게임이라고 설명했다. 아울러 현재 개발 초기 단계로, 일부 국가·지역에서 테스트를 진행할 예정이라고 덧붙였다.
오버워치 러시 개발진은 "아직 개선해야 할 부분이 많지만, 플레이어 여러분의 의견을 기다리며 앞으로 어떤 부분을 개선할지 고민하고 있다"며 "저희 목표는 모든 플랫폼의 플레이어들에게 새롭고 흥미로운 모험을 선사하고, 오버워치 세계관을 지속적으로 확장하는 것"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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