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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든 메뉴 1만원 이하” 제천빨간오뎅축제 28일 팡파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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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뉴스24 소진섭 기자] 충북 제천의 대표 겨울 먹거리인 ‘빨간오뎅’을 맛볼 수 있는 2회 제천빨간오뎅축제가 오는 28일 개막한다.

3월 2일까지 제천역 광장 일원에서 (사)제천시관광협의회가 주관하는 이 축제에선 빨간오뎅을 주제로 관광객이 함께 참여할 수 있는 다양한 프로그램을 운영한다.

축제장인 제천역 광장 일원에 조성될 레트로 감성의 포차 거리에선 추억의 겨울 먹거리와 옛 정취를 느낄 수 있다. 사진 촬영을 위한 포토존도 설치된다.

2회 제천빨간오뎅축제 안내문. [사진=제천시]

축제 첫날에는 사전 공연으로 난타 공연과 리듬크루네이션, 베라루체 공연이 열린다. 이후 엔데이 개막공연, 마술쇼, 기타 라이브 공연 등이 이어진다.

첫날과 둘째 날에는 빨간오뎅 빨리 먹기 대회인 푸드파이터 챌린지를 진행하며, 마지막 날에는 추억의 게임 이벤트가 펼쳐진다.

모든 메뉴 가격은 1만원 이하로 책정됐다. 빨간오뎅을 중심으로 분식류와 가락국수, 해물파전 등을 연계한 먹거리를 선보인다.

김창규 제천시장은 “빨간오뎅축제는 제천을 대표하는 겨울 미식 콘텐츠”라며 “행사장 확대와 프로그램 다양화로 겨울 대표 축제로 발전시키겠다”고 말했다.

/제천=소진섭 기자(oyaso@inews24.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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