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뉴스24 김민지 기자] GS건설이 성수전략정비구역 제1주택정비형 재개발정비구역(성수1지구)에 '헬스케어 컨시어지' 서비스를 도입한다고 25일 밝혔다.
![GS건설이 차헬스케어와 협업해 적용 예정인 '헬스케어 컨시어지' 예시 이미지 [사진=GS건설]](https://image.inews24.com/v1/99866be361c9c6.jpg)
회사는 차바이오텍 계열사 차헬스케어와 협업해 성수1지구 커뮤니티 시설에 단지 내에서 입주민이 건강과 웰니스 전반에 걸친 서비스를 누릴 수 있는 공간을 구성한다.
이번 서비스로 입주민은 △외부 병원 예약 지원 △건강검진 사후 관리 △건강 상담 등을 이용할 수 있다.
서비스 동안 전문 컨설턴트가 상주해 개인 건강 상태를 모니터링하고, 생활 습관 데이터 등을 기반으로 맞춤형 프로그램을 운영한다.
GS건설은 해당 서비스를 성수1지구에 우선 도입한 뒤 적용 단지를 확대할 방침이다.
GS건설 관계자는 "자이(Xi) 커뮤니티는 단순한 편의시설을 넘어 헬스케어·웰니스가 결합한 라이프 케어 플랫폼으로 확장하고 있다"며 "앞으로도 다양한 의료, 문화 파트너십을 통해 입주민에게 차별화된 주거 경험을 제공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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