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뉴스24 안영록 기자] 충북 청주시가 청년들에게 공연·전시·영화 관람비를 지원하는 ‘청년문화예술패스’를 25일부터 발급한다.
문화체육관광부와 한국문화예술위원회가 주관하는 청년문화예술패스는 성인이 된 청년들에게 다양한 문화예술 경험 기회를 제공해 문화소비 주체로 성장하도록 지원하는 사업이다.

지원 대상은 청주시에 주소를 둔 19~20세 청년으로, 소득과 관계없이 선착순 4900명에게 관람비를 지원한다.
올해는 1인당 지원금이 기존 15만원에서 20만원으로 올랐다.
지원금은 협력 예매처(NOL 티켓, YES24티켓, 티켓링크, 메가박스 등)에서 연극, 뮤지컬, 클래식, 콘서트, 전시, 영화 등을 예매할 수 있다. 사용 기한은 오는 12월까지다.
신청은 청년문화예술패스 누리집에서 하면 된다. 예산 소진 시 조기 마감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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