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뉴스24 최란 기자] 동국제강그룹은 초등학교 입학을 앞둔 임직원 자녀 100여명에 편지와 선물을 전했다고 25일 밝혔다.
![동국제강그룹 임직원이 '초등 입학 자녀 응원 선물'과 함께 기념사진을 촬영하고 있다. [사진=동국제강그룹]](https://image.inews24.com/v1/6cc3d7fa17ee85.jpg)
이는 동국제강그룹이 2022년부터 시행한 이벤트로 2023년 그룹 분할 후에도 지속하고 있다.
또 동국제강그룹 복지인 '초등학교 입학 자녀 돌봄 휴가' 제도와 연계해 진행하고 있다. 동국제강그룹은 초등 입학을 앞둔 자녀가 있는 임직원이 첫 등교를 함께할 수 있도록 자녀 1명당 최소 2일에서 최대 5일의 휴가를 보장하고 있다.
선물은 각 사별 직원 의견을 반영했다. 동국제강은 초등 입학 예정 임직원 자녀 49명에게 경량 소풍 가방·보냉백 세트와 대표이사 응원 편지를 전달했다.
최삼영 동국제강 사장은 편지를 통해 "입학을 진심으로 축하한다"며 "새로운 시작과 만남 속에서 언제나 건강하고 행복하길 마음으로 응원하겠다"고 전했다.
동국씨엠은 초등학교 입학 예정인 임직원 자녀 총 45명에 어린이용 타는 캐리어, 자동연필깎이와 박상훈 사장 응원 편지를 동봉했다.
박 사장은 편지에 "학교에 가는 매일매일이 소풍 같기를 바란다"며 "소중한 아이의 초등학교 입학을 동국씨엠이 응원한다"고 적었다.
지주사 동국홀딩스도 대상 직원에게 운동화와 자동연필깎이 등을 전했다.
--comment--
첫 번째 댓글을 작성해 보세요.
댓글 바로가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