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뉴스24 정승필 기자] 롯데리아·엔제리너스·크리스피크림 도넛 등 외식 프랜차이즈 브랜드를 운영하는 롯데GRS는 한국산업안전보건공단이 주관하는 '건강증진활동 우수사업장'으로 선정됐다고 25일 밝혔다.
![24일 근로자 건강증진활동 우수사업장 선정서 수여식에서 (왼쪽 세번째)이장근 롯데GRS 안전경영센터 부문장과 (왼쪽 네번째)신수환 안전보건공단 서울동부지사장 등이 기념 촬영을 하고 있다. [사진=롯데GRS 제공]](https://image.inews24.com/v1/47fa36a6c411c2.jpg)
근로자 건강증진활동 우수사업장은 고용노동부 고시에 따라 근로자의 신체·정신 건강 증진을 위해 사업장이 구축한 건강증진 체계와 프로그램 운영 실태를 평가해 우수 사업장을 뽑는 제도다.
롯데GRS는 근로자 건강 증진과 질병 예방에 초점을 맞춘 보건관리 체계를 마련하고, 매년 정기 종합건강검진 지원을 비롯해 '찾아가는 건강상담실', 근골격계 질환 예방 프로그램 ‘근골제로’ 등을 운영해 왔다.
공단은 선정 과정에서 롯데GRS의 건강증진 활동이 일회성에 그치지 않고, 체계를 구축한 뒤 지속적으로 개선해 온 점을 높게 평가했다.
롯데GRS 관계자는 "앞으로도 건강한 일터 조성을 위한 건강증진 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추진해 나가겠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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