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뉴스24 정재수 기자] 경기도 용인특례시 처인구 중앙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지난 24일 지역내 7개 업체와 ‘이웃사랑 나눔’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이 협약은 취약계층에게 정기적으로 식사를 지원하고 지역사회 나눔에 참여한 업체와 공식적인 협력체계 구축을 알리기 위해 마련했다.

이날 협약에는 중앙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와 △고가네(대표 고미덕) △교동짬뽕(대표 이광섭) △모든갈비(대표 나길근) △반찬동나라(대표 김동문) △압구정 화로구이(대표 김한나) △용인 동태탕(대표 안창규) △일미만두(대표 이원옥) 등 7개 업체가 참여했다.
이들 업체는 2018년부터 매월 반찬세트, 짜장소스, 차돌된장찌개, 소갈빗살, 동태탕, 만두세트 등 다양한 식사지원 물품 10~50팩을 지역내 취약계층과 복지사각지대 가구, 사례관리 대상 가구 등에 기탁해왔다.
최두삼 중앙동장은 “지역업체들이 보여주신 따뜻한 나눔과 지속적인 관심에 깊이 감사드린다”며 “이번 협약을 통해 소외된 이웃들에게 힘이 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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