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뉴스24 이진우 기자] 이선희 경상북도의회 기획경제위원장(청도·국민의힘)이 24일 중소기업중앙회장 표창을 수상했다.
이번 표창은 지역 경제 현장의 목소리를 정책과 제도로 연결해 온 의정활동을 높이 평가받은 결과다.

이 위원장은 재선 의원으로, 제12대 경상북도의회 후반기 기획경제위원회를 이끌고 있다. 기업 투자 유치와 지역 균형발전을 위한 제도적 기반 마련에 주력해 왔다.
특히 로컬크리에이터 육성과 지역문제해결플랫폼 활성화 등을 통해 지역 주도 산업 생태계 조성에 힘써왔다. 청년, 소상공인, 중소기업의 자생력 강화를 위한 정책 마련에도 집중했다.
최근 5분 자유발언에서는 수도권·광역시 중심 계약 구조와 위탁사업 관행 개선을 촉구했다. 지역 기업의 공공시장 접근성과 계약 참여 기회를 확대해야 한다는 점을 강조했다.
이는 단순 지원 확대를 넘어, 공공 계약 구조 전반을 개선해 지역 기업의 경쟁력을 높이겠다는 취지로 해석된다.
이 위원장은 그간 기업 친화적 제도 환경 조성, 지방분권형 경제 구조 전환, 경북형 민생경제 활성화 모델 구축을 일관되게 추진해 왔다.
이선희 위원장은 "이번 표창은 현장에서 묵묵히 노력하는 중소기업인과 소상공인에 대한 격려"라며 "공정한 기회와 정당한 평가가 이뤄지는 경제 환경 조성에 힘쓰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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