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뉴스24 이용민 기자] 충북도는 24일 도청 대회의실에서 ‘충청북도지속가능발전협의회 정기총회’를 열었다.
이날 임기가 만료된 13기 위원에 대한 감사패 수여식과 앞으로 2년간 협의회 활동을 이끌어갈 14기 위원 위촉식이 있었다.
지속가능발전협의회는 어린이 대상 찾아가는 기후학교와 자원순환의 날 탄소중립문화제, 지속가능발전 충북포럼 등으로 지속가능발전 충북 실현을 위한 도민의 참여와 협력을 이끌어 내는 데 큰 역할을 하고 있는 민관산학 협력기구다.

14기 협의회는 △공평사회 △기후에너지 △순환경제 △안전문화 △자치공동체 △환경생태 6개 분야에서 146명이 활동한다.
충북도 지속가능발전목표(C-SDGs) 이행 모니터링과 지속가능발전 문화 범도민 확산을 위한 다양한 사업을 추진할 계획이다.
이복원 충북도 경제부지사는 “충북도는 지속가능발전목표를 충실히 이행하고, 도민이 체감할 수 있는 변화를 이끌어 내기 위해 협의회와 협력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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