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뉴스24 안영록 기자] 더불어민주당 이광희 국회의원(충북 청주서원)이 2년 연속 국회도서관 이용 최우수 국회의원상을 수상했다.
시상식은 국회도서관 개관 74주년을 맞아 24일 국회에서 열렸다.
국회도서관은 매년 의원들의 도서관 이용 실적을 △의원 방문 이용 △의회⋅법률정보회답 이용 △단행본 대출 이용 △전자도서관 이용 네 개 부문으로 나눠 부문별 2명씩 모두 8명의 최우수 의원을 시상하고 있다.

이광희 의원은 지난해 전자도서관 이용 부문 최우수 의원으로 뽑힌데 이어, 올해는 의원 방문 이용 부문 최우수 의원으로 이름을 올리며 2년 연속 수상했다.
이 의원은 지난해 수상 이후에도 지방자치와 정치, 문화, AI(인공지능) 트렌드 등 다양한 분야의 전문 서적 약 90권을 꾸준히 탐독한 것으로 알려졌다.
이광희 의원은 “정확한 자료에 기반한 공부는 입법의 기본이자, 의정활동의 출발점”이라며 “2년 연속 수상은 앞으로도 꾸준히 자료를 찾고 공부하라는 의미로 받아들이겠다”는 소감을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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