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뉴스24 이용민 기자] 박호현 SK하이닉스㈜ 부사장이 충북 청주산업단지관리공단(이사장 현일선) 이사진에 합류했다.
청주산업단지관리공단은 24일 청주산업단지비즈니스센터에서 47차 정기총회를 가졌다며 이같이 밝혔다.
이날 총회에는 △2025년도 주요 사업추진 실적 및 2026년도 사업추진 방향 보고 △2025년도 감사결과 보고 등 보고사항과 함께 △2025년도 회계별 결산(안) △총회 의결사항 중 이사회 위임의 건 △정관 개정(안) △임원 선출 안건이 상정됐다.
상정된 모든 안건은 참석 회원들의 만장일치로 원안대로 가결됐다.
퇴직 및 임기만료에 따른 일부 임원 교체도 이뤄졌다.

박호현 SK하이닉스 부사장은 새 이사로 선출돼 오는 3월 1일부터 2027년 2월 28일까지 1년간 잔여임기를 수행한다.
감사에는 김재용 ㈜정식품 전무이사와 임성빈 ㈜포스메카 대표이사가 각각 선출됐다. 임기는 3월 1일부터 2028년 2월 29일까지 2년이다.
총회에서는 현윤석 ㈜디에프텍 대표와 이길룡 ㈜심텍 차장이 우수기업인과 모범근로자로 선정돼 각각 충북도지사 표창을 받았다.
청주산업단지 입주업체 근로자 자녀 1명과 지역 소외계층 학생 3명은 공단이 수여하는 장학금을 받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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