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뉴스24 박지은 기자] LX인터내셔널은 24일 이사회를 열고 제73기 정기주주총회 소집을 결의했다고 공시했다.
주주총회는 다음달 26일 오전 9시 서울 종로구 새문안로 58 지하 2층 강당에서 열린다.

이번 주주총회에서는 제73기 재무제표 및 연결재무제표 승인 안건을 상정한다.
정관 일부 변경 안건도 다룬다. 집중투표제 배제 조항 삭제, 개정 상법 반영, 이사회 운영 실무 반영, 회사 홈페이지 주소 변경, 부칙 개정 등이 포함됐다.
이사 선임 안건으로는 사내이사 구혁서, 사외이사 권오준, 기타비상무이사 최성관 선임이 상정됐다.
구혁서 후보는 현재 LX인터내셔널 경영총괄임원으로 재직 중이다.
권오준 후보는 변호사권오준법률사무소 변호사로, 사외이사 및 감사위원 재선임 안건에 올랐다.
최성관 후보는 LX홀딩스 최고재무책임자(CFO) 전무로 기타비상무이사 재선임 안건이다.
감사위원회 위원이 되는 사외이사로는 전석원 서울대 교수가 신규 선임 안건으로 상정됐다.
이사회에는 사외이사 4명이 전원 참석했다.
회사 측은 주주총회 소집 통지 및 기타 집행 관련 세부사항을 대표이사에게 위임했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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