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뉴스24 박지은 기자] 코웨이는 24일 이사회를 열고 제37기 정기주주총회 소집을 결의했다고 공시했다.
주주총회는 3월 31일 오전 10시 충남 공주시 유구읍 본점에서 열린다.

이번 주주총회에서는 제37기 재무제표 및 연결재무제표, 이익잉여금처분계산서 승인 안건을 상정한다.
정관 일부 변경 안건도 다룬다. 집중투표제 배제 조항 삭제, 전자주주총회 도입, 감사위원 분리선출 확대, 이사 충실 의무 확대 등이 포함됐다.
얼라인 파트너스 주주제안으로 감사위원회 위원 전원 사외이사 구성, 사외이사 이사회 의장 선임 안건도 상정됐다.
사업목적 추가 안건도 포함됐다. 로봇 제조·판매·임대·서비스업, 정형외과용 및 신체 보정용 기기, 반려동물용 기기 관련 사업을 새로 추가한다.
이사 선임 안건으로는 방준혁·서장원·김순태 사내이사 재선임, 전시문 사외이사 신규 선임이 상정됐다.
감사위원회 위원이 되는 사외이사로는 선우혜정·정희선 후보가 회사 측 안건으로, 박유경·심재형 후보가 얼라인 측 주주제안으로 각각 포함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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