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동아제약 제공]](https://image.inews24.com/v1/155ae301f0e9e3.jpg)
[아이뉴스24 정승필 기자] 동아제약은 국내 최초로 글리신 성분을 함유한 차 타입 감기약 '판피린타임 나이트플루 건조시럽'을 출시했다고 24일 밝혔다.
판피린의 신규 라인업인 '판피린타임' 시리즈 첫 제품이다. 감기 증상이 있을 때 시간대와 관계없이 간편하게 복용할 수 있다는 의미를 담았다.
이 제품은 따뜻한 물에 타서 차처럼 마시는 제형으로 개발됐다. 아세트아미노펜, 슈도에페드린, DL-메틸에페드린, 덱스트로메토르판, 디펜히드라민 등 5가지 주성분에 글리신과 비타민 2종을 더한 복합 성분으로 콧물·인후통·발열·기침·근육통 등 감기 증상 완화에 도움을 준다.
소비자 기호도를 높이기 위해 레몬·유자 향을 적용했다. 일반의약품으로 약국에서 구매할 수 있다.
동아제약 관계자는 "다양한 제형의 감기약을 지속적으로 선보이고, 소비자 기호에 맞는 감기 케어 솔루션을 제공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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