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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남권 최대 규모 ‘대구 베이비&키즈페어’ 개막…엑스코서 26일부터 나흘간 개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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육아용품부터 교육 콘텐츠까지 한자리…강연·체험·할인 행사 등 가족형 전시로 운영

[아이뉴스24 이창재 기자] 대구·경북 지역 예비 부모와 영유아 가정을 위한 ‘제47회 대구 베이비&키즈페어(대구 베키)’가 오는 26일부터 3월 1일까지 나흘간 대구 엑스코(EXCO) 동관에서 열린다.

엑스코와 메쎄이상이 공동 주관하는 이번 행사는 영남권 최대 규모의 육아 전문 전시회로, 출산·육아 전 분야를 아우르는 브랜드와 제품을 한자리에서 만날 수 있는 것이 특징이다.

지난해 12월 열린 대구 베이비&키즈페어 [사진=엑스코]

24일 엑스코에 따르면 이번 전시회에는 유모차와 카시트 등 필수 육아용품을 비롯해 친환경 영유아 식품, 프리미엄 스킨케어, 생활가전, 스마트 교육 콘텐츠 등 다양한 카테고리의 제품이 대거 참가한다. 하이브리드, 오이스터, 뉴나, 마마루, 알집매트, 밤부베베, 헤겐, 코웨이 등 국내외 주요 브랜드가 신제품을 선보이며 현장 할인 프로모션도 진행한다.

특히 ‘첫만남스토어’에서는 유산균, 이유식 용기, 유기농 바디케어 등 육아 필수품을 특가에 판매해 실질적인 구매 혜택을 제공할 예정이다.

관람객 참여형 프로그램도 마련됐다. 그림책을 활용한 두뇌성장 육아법 강연과 예비 부모 대상 특강, 3·1절 기념 가족 단위 한국사 퀴즈 이벤트 등 교육과 체험을 결합한 콘텐츠가 운영된다.

지난해 12월 열린 대구 베이비&키즈페어 [사진=엑스코]

현장 이벤트도 풍성하다. 차기 전시 사전 등록 시 100% 경품 증정, 공식 SNS 팔로우 인증 선물 제공, 매일 선착순 100명에게 물티슈 1박스를 증정하는 행사 등이 전시 기간 내내 이어진다.

또한 27일부터 3월 1일까지 동관 6관에서는 ‘대구 일러스트코리아’가 동시 개최돼 관람객들에게 한층 다양한 볼거리를 제공할 예정이다.

주최 측은 “이번 행사는 최신 육아 트렌드와 실질적인 혜택을 동시에 제공하는 것은 물론, 대구·경북 육아 커뮤니티가 함께 소통하는 장이 될 것”이라며 “가족 단위 관람객 모두가 만족할 수 있는 전시로 준비했다”고 밝혔다.

행사 관람 시간은 오전 10시부터 오후 6시까지이며, 자세한 정보는 공식 홈페이지와 SNS 채널에서 확인할 수 있다.

/대구=이창재 기자(lcj123@inews24.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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