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뉴스24 박채오 기자] 부산 부산진구는 지역 예술인들의 경제적 부담을 덜고, 창작 의욕을 높이기 위해 '2026년도 문화예술 창작집 발간 지원사업'을 추진한다고 24일 밝혔다.
이번 사업은 부산진구에서 활동 중인 예술인들에게 출판 비용 일부를 지원하는 사업이다.
신청 대상은 부산진구에 거주하면서 부산진구문화예술인협의회 회원이거나 전업 작가인 지역 예술인으로, 올해 11월 말까지 창작집 발간이 가능한 사람이다.

접수 기간은 내달 3일부터 20일 오후 6시까지이며, 부산진구청 9층 문화체육과(예술계)로 방문 또는 우편 접수하면 된다.
선정 결과는 내달 27일 개별 통보로 안내되며, 선정된 작가에게는 1인당 100만 원의 출판지원금이 제공된다.
창작집 발간 지원과 관련한 자세한 사항은 부산진구청 문화체육과로 문의하면 된다.
--comment--
첫 번째 댓글을 작성해 보세요.
댓글 바로가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