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뉴스24 진광찬 기자] 조선호텔앤리조트의 비즈니스 호텔 포포인츠 바이 쉐라톤 조선 서울역은 오는 27일 신규 다이닝 업장 '더 라운지앤바'를 새롭게 오픈한다고 24일 밝혔다.
![포포인츠 바이 쉐라톤 조선 서울역 더 라운지앤바 전경. [사진=조선호텔앤리조트]](https://image.inews24.com/v1/96db2f04446c74.jpg)
포포인츠 조선 서울역의 19층 로비 공간에 오픈하는 더 라운지앤바는 이른 아침 커피 한잔과 함께 즐길 수 있는 메뉴부터 저녁 시간대에는 시그니처 칵테일 등 주류와 간단한 스낵을 이용할 수 있는 등 올데이다이닝을 경험할 수 있는 공간으로 운영된다.
호텔은 서울역과 인접해 있는 만큼 호텔을 방문한 여행자들이 다음 여정을 위해 편안하게 쉬어 갈 수 있는 공간을 콘셉트로 했다. 곡선과 우드톤을 적용한 인테리어, 따뜻한 조명 등 캐주얼하면서도 편안한 무드를 담았다는 게 회사 측 설명이다.
특히 시그니처 칵테일로 포포인츠의 바람개비 모양 로고를 구성하는 4가지 컬러에서 모티브를 얻은 4종의 '포포인츠 칵테일'을 새롭게 만날 수 있다.
내달 1일부터 31일까지는 더 라운지앤바 오픈을 기념해 '베스트 브루 비어' 1잔 주문 시 1잔 더 제공하는 프로모션도 진행한다. 또 5월 말까지 더 라운지앤바의 시그니처 칵테일을 맛볼 수 있는 봄 시즌 패키지 '선셋 칵테일'과 '선라이즈&선셋'을 선보인다.
포포인츠 조선 서울역 관계자는 "더 라운지앤바는 여행객들이 머물고 이동하는 서울역에 위치한 호텔의 지리적 특징을 콘셉트로 고객 누구나 편안하게 쉴 수 있는 공간"이라며 "국내 고객을 비롯해 외국인 고객들을 위한 한식, 전통차, 시그니처 칵테일까지 미식의 즐거움까지 겸비한 공간으로 자리잡을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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