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뉴스24 김상진 기자] 전남 구례군은 ‘제1회 구례 지리산봄길 마라톤대회’가 오는 5월 2일 구례공설운동장에서 개최된다고 밝혔다.
지난 23일 군에 따르면 이번 대화는 마라톤 종목 저변 확대와 구례 지역 홍보를 위해 마련됐다.

대회종목은 하프코스(21.0975km), 10km, 5km 총 3개 부문이다. 참가자들은 오전 8시 30분부터 순차적으로 출발해 지리산의 봄 풍경을 따라 달리게 된다.
참가 신청은 지난 23일부터 공식 홈페이지를 통해 접수를 시작하며, 모집 인원 4,000명 선착순으로 마감된다.
군 관계자는 “지역 주민과 전국의 참가자들이 함께 어우러지는 건강과 문화의 축제로 자리매김하길 바란다”고 말했다.
--comment--
첫 번째 댓글을 작성해 보세요.
댓글 바로가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