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뉴스24 김은경 기자] 한국수력원자력 한울원자력본부가 제1회 한울다누림컬쳐데이 ‘봄을 여는 시네마 오케스트라’를 개최한다.
24일 한울본부에 따르면 3월 11일 열리는‘봄을 여는 시네마 오케스트라’는 영화 속 명장면을 떠올리게 하는 케이팝 데몬 헌터스, 디즈니 등의 OST를 서울 페스타 필하모닉 오케스트라의 선율로 펼쳐진다.

또 다누림한울림 버스킹 공연단 소속 가수인 아띠클래식의 보컬이 어우려져 관객들에게 풍성한 사운드와 감동적인 무대를 선사할 예정이다.
본 공연의 관람 대상은 울진군민으로, 온라인 사전 예약 700석이 마련된다.
사전 예약 안내는 내용은 한울본부 홈페이지 또는 인스타그램에서 확인할 수 있으며, 관련 문의는 한울본부 홍보부로 하면 된다.
이세용 본부장은 “오케스트라 연주를 보다 친숙하게 느낄 수 있도록 영화 음악 테마로 선택했으며, 점차 클래식에 자연스럽게 적응하는 계기가 되기를 바란다”라며, “앞으로도 일상에 자연스럽게 스며드는 문화 프로그램을 선보여 울진의 사계절을 더욱 풍성하게 만들어가겠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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