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뉴스24 김동현 기자] 헬스케어, 메디칼 전문기업인 '오픈생활건강'이 운영하는 '오픈비투비'에서 가족의 건강을 위해 건강소금인 용융소금 '원솔트 음용소금'을 출시했다고 24일 밝혔다.
'원솔트'는 보유 특허와 FDA등록을 바탕으로 1.000℃이상의 고온에서 최첨단 용융정제 기술을 사용해 만든 용융소금이다. 소금에 함유된 중금속, 불순물, 간수, 가스 등을 제거한 순도 99%이상 순수소금이다.
!['오픈비투비'에서 가족의 건강을 위해 건강소금인 용융소금 '원솔트 음용소금'을 출시했다. [사진=오픈생활건강]](https://image.inews24.com/v1/707f9616fe9dda.jpg)
원솔트 제조공정을 살펴보면 국내산 100%소금으로 최첨단 용융정제기술로 850도에서 용융하기 시작해 소금이 기화하기전의 온도인 1000도에서 용융상태를 유지하면서 1000도에서도 제거되지 않은 불순물은 분리하여 제거하고 순수소금을 얻는 과정을 거친다.
원솔트음용소금은 도 더 좋은 순수소금을 얻기 위하여 5번의 반복 용융을 통해 더욱 품질이 향상된 소금을 만들어 낸다. 이와 같은 원리와 과정을 통해 반복된 용융과 불순물 제거작업을 통해 순수소금 99.99%을 얻을수 있다는 설명이다.
원솔트는 보통 소금의 불순물을 제거하기 위해 후라이펜에 소금을 굽기도 하는데 불순물이 함유된 소금은 유독가스가 발생하며 연기가 나지만 원솔트는 불순물이 제거되어 연기가 나지 않는다.
또한 원솔트 음용소금은 음용시 소금이 깨끗하여 컵 바닥에 불순물등으로 인한 침전물이 발생하지 않으며, 불순물이 없어 저녁에 마셔도 갈증이 나지 않는다.
오픈생활건강 관계자는 "건강에 악영향을 끼치는 원인으로 소금이 거론되고 있으나 소금의 중요성은 간과되는게 현실"이라며 "최근 환경오염으로 인해 안전의 염려가 커지고 있는 만큼 꼭 필요한 소금은 건강소금인 용융소금으로 먹는게 필요하다"고 말했다.
한편 원솔트는 몸의 건강을 위해 마시는 음용소금이후에 생활소금, 요리용 소금, 소금비누, 캠핑용소금, 테이블솔트등의 출시를 준비하고 있다. 오픈생활건강과 원솔트에서는 사은품 증정행사를, 오픈비투비에서는 메디칼상품과 원솔트를 40% 할인된 가격으로 구매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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