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뉴스24 전다윗 기자] 동아오츠카는 탄산수 브랜드 라인바싸의 신제품 2종 '패션후르츠'와 '체리'를 출시했다고 24일 밝혔다.
![라인바싸 신제품 2종(패션후르츠, 체리). [사진=동아오츠카]](https://image.inews24.com/v1/8aec792b6943ab.jpg)
패션후르츠 맛은 열대과일 특유의 새콤상큼하면서 기존에 없는 싱그러운 청량감을 선사하며, 체리 맛은 새콤달콤하면서 톡 쏘는 상쾌함이 어우러진 것이 특징이다.
브랜드명 라인바싸는 독일어로 '맑고 깨끗한 물'을 뜻한다. 일반적인 탄산수가 정제수에 탄산을 주입하는 방식이지만, 라인바싸는 양질의 수질을 자랑하는 천연암반수를 사용해 깔끔한 끝 맛과 부드러운 청량감을 제공한다
또한 라인바싸는 물에 대한 존중과 브랜드 철학을 담은 독특한 생산 방식으로 주목받고 있다. 취수 시 클래식 음악을 들려주는 방식으로 물에 긍정적 에너지를 전달하고 있으며, 패키지 바코드에도 음표 디자인을 적용해 소비자와의 정서적 연결을 시도했다. 여기에 일반 제품보다 강력한 탄산감을 더해 차별화된 음용 경험을 선사한다.
동아오츠카 관계자는 "라인바싸는 기존 정제수 기반의 탄산수와 달리 먹는 샘물을 담아 깔끔한 맛과 청량감이 뛰어난 탄산수"라며 "이번에 출시한 패션후르츠와 체리를 통해 소비자들에게 보다 다채롭고 새로운 탄산수 경험을 제공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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