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뉴스24 홍지희 기자] 금융위원회가 올해 4분기 공적자금 1228억원을 회수했다고 24일 밝혔다.
회수액은 2022년 9월 수협중앙회로부터 상환받은 국채(7574억원) 중 2025년 4분기 만기도래분(800억원), 과거 금융기관 구조조정 과정에서 옛 정리금융공사(현 케이알앤씨)에 지원한 대출금의 이자 수입(428억원)이다.
![[사진=연합뉴스]](https://image.inews24.com/v1/45d5fa09712334.jpg)
이번 자금 회수로 정부는 1997년 11월 이후 투입한 공적자금 168조 7000억원 중 72.5%를 회수했다.
![[사진=연합뉴스]](https://image.inews24.com/v1/4a1b5a3710a93e.jpg)
정부는 1997년 경제위기에 따른 금융기관 부실 정리를 위해 정부보증 채권 등을 재원으로 공적자금을 조성해 투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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