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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용인의 역사를 기록한다”…용인특례시, 제11기 SNS 시민 서포터즈 힘찬 출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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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대 1 경쟁률 뚫은 30명 위촉장 수여…3월부터 본격 활동
이상일 시장 “반도체 중심도시 넘어 용인의 매력 담아 달라”

[아이뉴스24 정재수 기자] 경기도 용인특례시는 지난 23일 시청 컨벤션홀에서 ‘제11기 SNS 시민 서포터즈‘ 발대식을 개최했다.

3월부터 12월까지 지역의 다양한 소식을 사회관계망서비스(SNS)에 소개할 제11기 서포터즈는 취재·기사 부문 20명과 영상 제작 부문 10명 등 총 30명으로 이뤄졌다.

지난 23일 용인특례시청 3층 컨벤션홀에서 열린 제11기 SNS 시민 서포터즈 발대식에서 이상일 시장과 서포터즈들이 기념 촬영을 하고 있다. [사진=용인특례시]

서포터즈가 직접 취재하고 제작한 콘텐츠는 용인시 공식 블로그와 인스타그램, 페이스북에 게시된다.

지난해 ’SNS 시민 서포터즈‘는 시 블로그 등에 게시물 621건을 작성했다.

시는 서포터즈가 역할을 원활하게 수행할 수 있도록 기사 작성 방법, 사진 촬영 기법 등 교육을 제공한다. 취재에 필요한 소정의 경비도 지급한다.

매달 활동 실적이 우수한 서포터즈에게는 별도 인센티브도 제공할 방침이다.

서포터즈 한 명 한 명에게 위촉장을 수여한 이상일 시장은 인사말에서 “높은 경쟁률을 뚫고 제11기 SNS 시민 서포터즈로 선발되신 여러분께 진심으로 축하드린다”며 “서포터즈 활동을 통해 우리 용인을 더 깊이 알고, 더 많은 애정을 갖게 되는 시간이 될 것이라 생각한다”고 말했다.

이어 “앞으로 용인시는 단일 도시 기준 세계 최대 규모의 반도체 생태계가 조성되면 글로벌 경쟁력을 갖춘 도시로 도약할 것”이라며 “반도체 중심 도시로서의 용인뿐만 아니라 지역 구석 구석의 모습들까지 다양한 시선으로 용인의 매력을 알려주시길 바란다”고 전했다.

한편, 이번 서포터즈 모집에는 124명이 지원해 4대 1의 경쟁률을 기록했다.

/용인=정재수 기자(jjs3885@inews24.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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