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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주시, 출산 소상공인에 최대 1200만 원 지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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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보듬 지원사업 추진...대체인력 인건비 6개월 지원
총 2억8800만원 투입...출산 후 3개월 이내 신청

[아이뉴스24 이진우 기자] 경북 경주시는 '2026년 소상공인 출산장려 아이보듬 지원사업'을 추진한다고 23일 밝혔다.

지원 규모는 총 2억 8800만 원이다.

이번 사업은 출산으로 휴·폐업 위기에 놓인 소상공인 본인 또는 배우자에게 경영 대체인력 인건비를 지원하는 것이 핵심이다.

경주시청 전경. [사진=경주시청]

지원 대상자로 선정되면 대체인력 인건비를 6개월간 최대 1200만 원까지 지원받을 수 있다.

지원 자격은 2026년 출산한 소상공인으로, 거주지와 사업장 주소가 모두 경북에 있어야 한다.

출산일 기준 1년 이상 사업장을 운영 중이어야 하며, 연 매출액 1200만 원 이상 요건도 충족해야 한다.

신청은 '모이소 앱' 소상공인관을 통해 가능하며, 출산 후 3개월 이내에 접수해야 한다.

자세한 사항은 경주시 경제정책과 또는 경상북도경제진흥원 소상공인지원팀으로 문의하면 안내받을 수 있다.

주낙영 경주시장은 "이번 사업이 육아와 생업을 병행해야 하는 소상공인들에게 실질적인 도움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대구=이진우 기자(news1117@inews24.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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