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뉴스24 안영록 기자] 23일 오후 4시17분쯤 충북 청주시 청원구 오창읍에 있는 에코프로HN 공장 실험실에서 불이 났다.
불은 신고를 받고 출동한 소방 당국에 의해 20여분 만에 꺼졌다.
다행히 인명 피해는 없었지만, 불이 난 공장과 옆 건물에 있던 직원 190명이 대피하는 소동이 있었다. 화학물질 누출은 없는 것으로 확인됐다.
경찰과 소방 당국은 ‘내부 개발실에서 불이 시작됐다’는 목격자 진술 등을 토대로 정확한 화재 원인과 피해 규모를 조사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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