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뉴스24 이용민 기자] 에어로케이항공(대표 강병호)은 청주∼후쿠오카 정기 노선을 한시적으로 증편 운항한다고 밝혔다.
에어로케이항공은 23일 “봄 여행 성수기를 맞아 일본 여행 수요 증가에 대응하기 위해 증편을 결정했다”고 밝혔다.
추가 항공편은 오는 3월 29일부터 4월 29일까지 약 한 달간 총 19왕복(편도 기준 38편)이 추가 편성되며, 이 기간 동안 기존 정기편과 함께 하루 2회 운항 체계로 운영된다.

세부 운항 일정은 에어로케이항공 누리집에서 확인할 수 있다.
추가 투입될 항공편은 청주국제공항에서 오후 4시에 출발해 후쿠오카에 오후 5시30분 도착하며, 후쿠오카에서 오후 6시 30분 출발해 오후 7시45분 청주에 도착하는 일정으로 운항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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