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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천시, 청년 창업가에 연 최대 300만원 임차료 지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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월 최대 30만 원씩 10개월간 지원…다음달 6일까지 온라인 접수

2026년 이천시 청년창업자 임차료 지원사업 홍보물. [사진=이천시]

[아이뉴스24 임정규 기자] 경기도 이천시는 청년창업자의 안정적인 지역 정착과 초기 경영부담 완화를 위해 ‘2026년 이천시 청년창업자 임차료 지원사업’을 추진한다고 23일 밝혔다.

이번 사업은 오는 3월부터 12월까지 10개월간 진행되며, 선정된 청년 소상공인 10명에게는 사업장 임차료의 50%(월 최대 30만 원, 연 최대 300만 원)가 지원된다.

지원 대상은 공고일 기준 19세 이상 39세 이하 청년 소상공인으로, 이천시 거주 및 관내 사업장 운영, 사업자등록 3년 이내 창업자 요건을 모두 충족해야 한다.

특히 관고전통시장, 사기막골도예촌 도자기시장, 장호원전통시장 등 관내 3개 전통시장 내 창업자에게는 가점이 부여된다.

단, 정책자금 지원 제외 업종 및 부적합 업종은 대상에서 제외된다.

이와 함께 시는 1:1 맞춤형 컨설팅과 창업 교육 프로그램도 운영할 방침이다.

신청은 23일부터 다음달 6일까지 경기도 일자리 플랫폼 ‘잡아바 어플라이’를 통해 온라인으로 진행된다.

시는 자격요건 심사와 정성·정량평가를 거쳐 오는 4월 중 최종 대상자를 발표할 예정이다.

시 관계자는 “청년 창업자들이 초기 경영 부담을 덜고 안정적으로 성장할 수 있도록 실질적인 지원을 이어가겠다”며 “창의적인 아이디어와 열정을 가진 청년 창업자들의 많은 관심과 참여를 바란다”고 말했다.

자세한 사항은 이천시청 청년아동과 청년지원팀로 문의하면 된다.

/이천=임정규 기자(jungkuii@inews24.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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