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뉴스24 안영록 기자] “국가를 위해 헌신한 분들을 기억하고 예우하는 일은 공동체의 기본입니다.”
국민의힘 윤희근 충북도지사 예비후보가 6‧3 지방선거를 100을 앞둔 23일, 청주시 청원구 오창읍 충혼탑을 찾아 참배하며 순국선열과 호국영령의 숭고한 희생정신을 기렸다.
윤 예비후보는 “이번 참배는 지방선거를 100일 앞둔 시점에 이뤄진 일정으로, 선거를 향한 각오를 다지기에 앞서 국가를 위한 희생을 먼저 기억하고 책임 있는 자세를 다지겠다는 의미”라고 전했다.

이어 “자유와 평화를 지키기 위해 모든 것을 바치신 분들의 희생을 결코 잊어서는 안 된다”며 “그 정신을 가슴에 새기고, 도민의 안전과 삶의 안정을 지키는 일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다짐했다.
윤희근 예비후보는 그러면서 “국가를 위해 헌신한 분들을 기억하고 예우하는 일은 공동체의 기본”이라고 강조하며 “충북이 더욱 단단하고 따뜻한 공동체로 나아갈 수 있도록 책임 있는 자세로 임하겠다”고 말했다.
윤 예비후보는 참배를 마친 뒤엔 선거캠프 관계자 등 참석자들과 함께 지역 현안에 대한 의견을 나누며, 새로운 각오를 다지는 시간을 가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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