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뉴스24 소진섭 기자] 더불어민주당 노승일 전 충북 충주지역위원장이 6·3 충주시장 선거 출마를 선언했다.
노 전 위원장은 23일 충주시청에서 기자회견을 열어 “이웃의 다른 도시들은 빠르게 발전하는데, 충주의 시계만 더디게 흐르는 현실을 외면할 수 없었다”고 출마의 변을 밝혔다.

이어 “성장하는 도시, 풍요로운 도시, 역동적이고 혁신적인 도시, 살맛 나는 충주, 노승일이 만들겠다”고 강조했다.
그러면서 “여당으로서 민주당 소속 충주시장만이 충주의 변화와 발전을 이끌 수 있다”고 말했다.
충주고와 경찰대, 한양대 공과대학원을 나온 그는 경찰청 교통국장·안보수사과장과 충북·충남경찰청장 등을 지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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