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뉴스24 박은경 기자] 비건 뷰티 브랜드 디어달리아(DEAR DAHLIA)가 2026년 봄·여름 시즌을 맞아 올리브영에서 '페탈 드롭 리퀴드 블러쉬' 신규 컬러 써니(Sunny)와 팬시(Fancy)를 단독 선런칭한다고 23일 밝혔다.
이번에 선보이는 컬러는 봄·여름의 싱그러운 에너지를 담은 '라이블리 브리즈(Lively Breeze) 컬렉션'에서 만나볼 수 있다. 햇살을 받은 듯 맑고 생기 있는 컬러가 특징으로, 가벼운 워터 세럼 텍스처가 피부에 자연스럽게 스며들어 본연의 결을 살린 메이크업을 완성해준다.
![페탈 드롭 리퀴드 블러쉬 SS 신규컬러. [사진=디어달리아]](https://image.inews24.com/v1/b265926e765a36.jpg)
써니는 상큼하게 피어오르는 구아바 코랄 컬러로 피부 톤에 화사한 혈색을 더하며, 팬시는 맑고 청량한 쿨 핑크 컬러로 투명하고 생기 있는 분위기를 연출한다.
디어달리아 '페탈 드롭 리퀴드 블러쉬'는 촉촉한 세럼 타입 텍스처로 농도 조절이 쉽고 여러 번 레이어링해도 뭉침 없이 얇게 밀착되는 것이 특징이다. 과도하게 반짝이거나 끈적이지 않고 피부에 가볍게 스며들어 자연스러운 광채를 표현한다. 또한 Ecocert 인증 원료를 함유한 올 비건(All Vegan)·크루얼티 프리 포뮬러로 클린 뷰티 가치를 반영했다.
디어달리아 관계자는 "이번 신규 컬러는 봄과 여름의 공기를 담은 생기로운 무드로 누구나 부담 없이 사용할 수 있도록 기획했다"며 "올리브영 단독 선런칭을 통해 더욱 많은 고객들이 투명하게 물드는 리퀴드 블러쉬의 매력을 경험하길 바란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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