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뉴스24 안영록 기자] 한국예총 충북 진천지회장에 양헌주 회장이 연임됐다.
충북 진천예총은 최근 열린 지회장 선거에서 양 회장이 4대에 이어 5대 지회장으로 선출됐다고 23일 밝혔다.
양 회장은 앞으로 4년간 진천예총을 대표해 지역 예술인 권익 신장과 문화예술 활성화를 위한 다양한 사업을 총괄한다.

그동안 지역 문화예술 발전을 위해 활발한 활동을 이어오며 예술인과의 긴밀한 소통을 바탕으로 진천 문화예술 기반 확대에 힘써 왔다.
양헌주 회장은 앞으로 회원 간 화합을 토대로 조직 역량을 결집하고, 지역 특색을 살린 문화예술 사업을 적극 추진할 계획이다.
당선 소감으로 그는 “회원 간 소통과 화합을 최우선으로, 진천예총의 새로운 도약을 이끌겠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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