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뉴스24 황세웅 기자] 로보락이 2026년 플래그십 로봇청소기 'S10 맥스5 울트라' 출시를 앞두고 국내 사후서비스(AS) 체계를 강화한다고 23일 밝혔다.
![로보락이 2026년 플래그십 로봇청소기 'S10 맥스5 울트라' 출시를 앞두고 국내 사후서비스(AS) 체계를 강화한다. [사진=로보락]](https://image.inews24.com/v1/ba47538992f727.jpg)
로보락은 국내 공식 유통사 팅크웨어모바일이 운영하는 공식 AS센터 15곳과 롯데하이마트 내 수리센터 11곳을 포함해 총 26개의 AS센터를 운영하고 있다.
제품 수리는 전국 315여 개 롯데하이마트 매장에서 연중무휴 접수할 수 있다.
오는 3월부터는 주요 직배수 스테이션 제품을 대상으로 출장 AS 서비스를 시작한다. 대상 모델은 신제품 S10 맥스5 울트라를 비롯해 △S9 맥스5 울트라 △S9 맥스5 슬림 △사로스 Z70 △S8 맥스5 울트라 등이다.
회사는 향후 출장 AS 적용 모델을 확대할 계획이다.
공식 AS센터에서는 로봇청소기 클리닝 서비스도 도입한다. 15개 공식 센터에서 로봇청소기 본체, 도크, 본체·도크 일체 등 항목을 선택해 클리닝 서비스를 받을 수 있다.
운영 시간도 확대했다. 로보락 공식 AS센터는 오전 8시부터 오후 6시까지 운영하며, 롯데하이마트 운영 시간(오전 10시~오후 8시)을 포함하면 하루 최대 12시간 접수가 가능하다.
회사는 향후 롯데하이마트 거점 매장을 중심으로 AS센터를 추가 확대할 예정이다.
로보락 관계자는 "신제품 출시를 앞두고 고객 편의성을 높이기 위해 출장 AS 서비스를 도입하는 등 국내 AS 시스템을 강화했다"며 "제품 성능뿐 아니라 사후관리까지 만족할 수 있는 서비스를 제공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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