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뉴스24 소진섭 기자] 충북 충주시 중앙탑면 탑평리에 있는 ‘탄금호 피크닉공원’이 오는 27일부터 운영에 들어간다.
탄금호 피크닉공원은 탁 트인 탄금호의 절경을 배경으로 여유로운 휴식을 즐길 수 있는 수변 힐링 쉼터다.
방문객이 필요한 음식물과 물품을 직접 가져와 자유롭게 바비큐와 피크닉을 즐길 수 있다.

공원에는 피크닉장 25곳을 비롯해 실내외 세척장과 반려동물 놀이터 등 편의시설을 갖췄다.
운영 시간은 낮 12시부터 오후 4시까지, 오후 6시부터 오후 10시까지 두 차례다. 매주 월요일과 화요일은 휴무다.
이용 요금은 소형 1만원, 중형 1만5000원, 대형 2만원이다. 충주시민은 할인 받을 수 있다.
사전 예약은 네이버 스마트플레이스에서 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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