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뉴스24 소진섭 기자] 충북 충주시는 오는 3월 2일부터 충주사랑상품권 할인율을 10%로 유지하고, 월 구매한도는 70만원에서 50만원으로 조정한다고 23일 밝혔다.
당초 충주시는 할인율 10%, 월 구매한도 70만원으로 운영할 계획이었다.
2월 명절 특별판매 기간(할인율 15% 상향 적용) 동안 판매량이 증가해 연중 안정적인 할인율을 유지하기 위해 3월부터 월 구매한도를 50만원으로 조정했다고 시는 설명했다.
3월 1일은 운영대행사 전산시스템 업그레이드 작업으로 상품권 충전이 일시 중단된다. 충전 서비스는 3월 2일부터 정상 운영한다.
새롭게 발급하는 선불형 충주사랑상품권에는 교통카드 기능이 있고, 편의점이나 ‘이즐충전소’ 앱을 통한 충전도 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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