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뉴스24 전다윗 기자] 다이닝브랜즈그룹의 프리미엄 한우다이닝 브랜드 창고43이 복지 멤버십 플랫폼 '웰페어클럽'을 운영하는 오렌지원과 제휴를 맺고 특별한 할인 혜택을 제공한다고 23일 밝혔다.
![창고43이 복지 멤버십 플랫폼 '웰페어클럽'과 제휴를 맺었다. [사진=다이닝브랜즈그룹]](https://image.inews24.com/v1/60f0ca08f8ac58.jpg)
웰페어클럽은 공무원과 공기업, 대기업 임직원 등이 이용하는 국내 대표 복지 멤버십 서비스다. 제휴처에서 복지카드로 결제 시 복지포인트 사용 및 할인 혜택을 제공 중이다. 창고43은 450만명이 넘는 웰페어클럽 회원들의 외식 선택권을 확대하고, 보다 합리적인 가격으로 프리미엄 한우다이닝 경험을 누릴 수 있도록 이번 웰페어클럽 입점을 추진했다.
양사의 이번 제휴로 웰페어클럽 회원은 보유 중인 복지포인트를 전국 창고43 매장에서 사용하는 것은 물론, 복지카드로 결제 시 3%의 청구 할인 혜택을 받을 수 있게 됐다. 메뉴나 금액 제한 없이 결제가 가능하게 해 포인트 활용도 및 혜택의 폭을 한층 넓혔다.
창고43은 고물가 시대에 웰페어클럽 회원들의 외식 비용 부담을 낮추는 동시에 품격 있는 한우 미식 경험을 선사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또한 웰페어클럽 회원들을 대상으로 한 다양한 프로모션도 지속적으로 마련해 더욱 만족도 높은 브랜드 경험을 제공할 계획이다.
고병환 다이닝브랜즈그룹 창고43 본부장은 "이번 제휴로 웰페어클럽을 이용하시는 많은 분들이 전국 창고43 매장에서 프리미엄 한우 미식 복지를 누리실 수 있게 됐다"며 "가족, 친구, 지인과의 품격 있는 식사를 비롯해 비즈니스 모임을 위한 최적의 다이닝 공간인 창고43에서 한우의 깊은 맛과 영양을 제철 식재료와 함께 정성스럽게 담아낸 다양한 메뉴를 만나 보시길 바란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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