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뉴스24 박은경 기자] 코트야드 메리어트 서울 타임스퀘어 호텔의 모모델리에서 오는 2월 26일부터 5월 31일까지 봄 시즌을 맞아 '가든 오브 스프링(Garden of Spring)' 케이크 컬렉션을 선보인다고 23일 밝혔다. 이번 시즌 케이크는 산뜻한 과일과 부드러운 크림, 섬세한 무스가 조화를 이루며 봄의 화사한 분위기를 감각적으로 표현한 것이 특징이다.
![봄 케이크 셀렉션. [사진=코트야드 메리어트 타임스퀘어 서울]](https://image.inews24.com/v1/7e87d3c1586702.jpg)
대표 메뉴로는 신선한 딸기와 가벼운 생크림이 어우러진 '딸기 쇼트케이크'를 비롯해 깊고 진한 다크 초콜릿의 풍미를 담은 '초코 퍼지 케이크' 말차 특유의 쌉싸름한 매력을 살린 '녹차 무스 케이크', 그리고 고온에서 구워내 짙은 카라멜라이즈 풍미와 크리미한 식감을 동시에 즐길 수 있는 '바스크 치즈케이크'가 준비된다.
홀 케이크와 함께 부담 없이 즐기기 좋은 쁘띠 케이크 라인업도 마련했다. 클래식한 매력의 '쁘띠 딸기 쇼트케이크'와 '초코 퍼지 쁘띠', 제철 과일을 올린 '과일 타르트', 은은한 단맛과 깔끔한 마무리가 특징인 '쁘띠 녹차 무스 케이크' 등으로 구성해 간단한 디저트부터 테이크아웃 선물까지 폭넓게 활용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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