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델 테크놀로지스, '델 프라이빗 클라우드'에서 뉴타닉스 지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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멀티 하이퍼바이저 전략에 최적화된 분리형 인프라 제공

[아이뉴스24 윤소진 기자] 델 테크놀로지스는 확장이 용이한 분리형 인프라 구성의 ‘델 프라이빗 클라우드’에서 ‘뉴타닉스 AHV’를 공식 지원한다고 23일 밝혔다.

델 프라이빗 클라우드 이미지. [사진=델 테크놀로지스]
델 프라이빗 클라우드 이미지. [사진=델 테크놀로지스]

델 프라이빗 클라우드는 기존의 VM웨어 및 레드햇 오픈시프트에 추가로 뉴타닉스까지 지원 범위를 확장했다. 이번 업데이트를 통해 델 파워플렉스에서 뉴타닉스를 즉시 지원하며, 오는 여름 시즌에 델 파워스토어도 통합함으로써 고객이 워크로드 요구사항에 맞춰 스토리지를 유연하게 선택할 수 있게끔 오퍼링을 확대할 예정이다.

‘델 프라이빗 클라우드’는 운영 간소화와 유연한 아키텍처를 중심에 두고 설계됐다. ‘델 프라이빗 클라우드’의 핵심 SW인 ‘델 오토메이션 플랫폼’은 설치 단계에서부터 운영 및 라이프사이클 관리에 이르기까지 지능형 자동화를 제공한다.

델 파워엣지 서버와 델 스토리지 전반에 걸쳐 어플라이언스 수준의 일관된 경험을 지원한다. 이를 통해 고객들은 서버와 스토리지를 독립적으로 확장하고, 워크로드별로 최적의 하이퍼바이저를 선택할 수 있다.

뉴타닉스 지원을 추가한 델 프라이빗 클라우드는 운영 일관성을 유지하며 워크로드에 최적화된 인프라 구성이 가능하다. 뉴타닉스 AHV와 델 인프라를 결합해 서버와 스토리지를 워크로드 특성에 맞게 설계할 수 있다. 프리즘 UI 등 기존 관리 도구를 그대로 활용해 워크플로 중단을 최소화한다.

델 오토메이션 플랫폼이 구축 및 라이프사이클 관리를 지원하며, 자동화·서버·스토리지·하이퍼바이저 전 계층에 대한 통합 지원을 제공한다. 기존 델 인프라를 재활용해 필요에 따라 워크로드를 확장할 수 있는 유연성을 확보했다.

김경진 한국 델 테크놀로지스 총괄사장은 “비즈니스가 진화하는 속도에 맞춰 인프라도 함께 진화해야 한다. 델은 아직 정의되지 않은 미래까지 대비할 수 있는 유연한 프라이빗 클라우드 기반을 제시함으로써 새로운 패러다임을 이끌어가고 있다”고 말했다.

/윤소진 기자(sojin@inews24.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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