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뉴스24 안영록 기자] 충북 청주시는 고물가 등으로 경영상 어려움을 겪는 소상공인을 위해 시설 개선 지원사업을 한다고 22일 밝혔다.
지원 대상은 청주시에서 1년 이상 사업체를 운영 중인 소상공인 90곳이다.
시는 △옥외광고물 교체 △내부 인테리어 공사 △화장실 개선 △안전시설 확충 △POS 및 키오스크 기기·프로그램 구매 등을 지원한다. 업체당 공급가액의 80% 범위에서 최대 200만원까지다.
신청은 오는 3월 6일까지 청주시청 누리집이나 경제일자리과에서 하면 된다.
청주시 지정 ‘착한가격업소’와 중소벤처기업부 인증 ‘백년가게’, 사회취약계층 및 다자녀가정 사업자는 가점 혜택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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