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뉴스24 이용민 기자] 충북도교육청은 ‘영재교육 운영 업무 편람’을 발간하고 새 학년도 영재교육 운영에 대한 현장 지원을 강화한다고 22일 밝혔다.
편람은 △영재 교육 기관 설치·운영 절차 △학생 선발 운영 △교육과정 편성·학칙 △GED(영재교육종합데이터베이스) 활용 △컨설팅·평가 등 영재교육 운영에 필요한 실무 내용을 담았다.

학교 현장 문의가 많은 출석 인정 기준을 명확히 정리해 교육과정에서 발생한 혼선을 줄이고 업무 처리 기준의 일관성을 높였다.
충북교육청 관할 영재교육원(17개원, 81학급)과 영재학급(36기관, 44학급) 현황 자료를 수록해 기관별 운영 현황을 한눈에 볼 수 있도록 했다.
편람은 오는 26일 열리는 ‘영재교육 주요업무 설명회’에서 도내 각 영재교육기관 담당자에게 배부된다. 충북교육청 유초등교육과 부서 누리집에서도 열람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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