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뉴스24 이용민 기자] 충북도교육청이 신학기를 앞두고 유치원·학교를 대상으로 급식시설 위생관리 상태를 점검하고 있다.
도교육청은 유치원·학교 급식업무 담당자를 중심으로 오는 25일까지 이어질 이번 점검은 △시설 관리 △식재료 보관 △개인 위생 △조리작업 위생관리 등 급식 운영 전 과정에 대해 이뤄진다.
급식시설과 조리기구 정상 작동 여부, 식재료 소비기한 및 보관 기준 준수 여부, 급식 관계자의 건강진단 여부와 개학 전 위생교육 이행 여부 등도 살핀다.
특히 방학 기간 사용 빈도가 낮았던 급식시설과 설비의 위생·안전 상태를 확인하고 개학 초기 식중독 발생 위험을 사전 차단할 방침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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