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뉴스24 김민지 기자] 갤러리아백화점은 봄 시즌을 맞아 서울 명품관에서 오는 26일까지 수공예 아크릴 소품 브랜드 '스튜디오 리포소(Studio Riposo)' 팝업스토어를 진행한다고 22일 밝혔다.
![서울 갤러리아명품관에서 모델들이 '스튜디오 리포소' 아크릴 제품을 소개하는 모습. [사진=갤러리아백화점]](https://image.inews24.com/v1/861cd56eb9e4e5.jpg)
스튜디오 리포소는 빛의 반사와 투명 소재가 만들어내는 색감에 주목하는 아크릴 기반 디자인 브랜드다. 빛을 받는 각도에 따라 파스텔 톤이 은은하게 반사되는 것이 특징으로, 공간에 포인트를 더하는 오브제를 선보이고 있다.
대표 제품은 △화병 △와인버켓 △캔들홀더 등으로 단순 생활용품을 넘어 인테리어 소품으로 활용할 수 있도록 봄 시즌과 어울리는 산뜻한 분위기를 연출한다. 가격대는 3만원대부터 50만원대까지다.
한화갤러리아 관계자는 "빛과 컬러의 조화를 통해 봄 인테리어에 변화를 줄 수 있을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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