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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븐일레븐 "셰프가 만든 하이볼 3주 만에 20만개 판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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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후덕죽·윤주모' 매출 1·2위 올라⋯외국인 매출은 4.4배 증가

[아이뉴스24 김민지 기자] 세븐일레븐이 스타 셰프와 협업해 선보인 하이볼 2종이 출시 3주만에 누적 판매량 20만 개를 돌파했다.

세븐일레븐은 '흑백요리사2'로 주목을 받은 스타 셰프들과 협업한 하이볼이 출시 3주만에 20만개 돌파했다고 밝혔다. [사진=세븐일레븐]
세븐일레븐은 '흑백요리사2'로 주목을 받은 스타 셰프들과 협업한 하이볼이 출시 3주만에 20만개 돌파했다고 밝혔다. [사진=세븐일레븐]

회사는 넷플릭스 예능 프로그램 '흑백요리사2' 출연으로 인기을 얻은 후덕죽·윤나라(윤주모) 스타 셰프들과 협업한 해당 제품이 하이볼 카테고리 매출 1·2위를 기록했다고 22일 밝혔다.

이번 상품은 셰프가 개발 단계부터 레시피 설계 과정 까지 직접 참여해 여러 차례 테이스팅을 거쳐 완성도를 높였다는 점이 특징이다.

세븐일레븐에 따르면 지난해 하이볼 매출은 전년 대비 20% 이상 증가, 운영 상품 수도 2023년과 비교해 2.3배 늘었다.

외국인 관광객 수요도 확대되는 추세다. 세븐일레븐이 알리페이·은련카드 결제 데이터를 분석한 결과, 지난해 외국인 하이볼 매출은 전년 대비 2.7배 증가했으며 올해는 전년 동기 대비 4.4배나 늘며 2년 연속 인기를 보였다.

세븐일레븐은 다음 달 한 달간 스타 셰프 하이볼 2종을 포함해 와인볼, 말차하이볼 등 20여 종을 4캔 1만2천원에 판매하는 프로모션을 진행할 예정이다.

송승배 세븐일레븐 음료주류팀 MD는 "편의점 하이볼이 단순한 트렌드를 넘어 하나의 주류 문화로 정착했다"며 "앞으로도 차별화된 주류 라인업을 지속적으로 확대해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김민지 기자(itismjkeem@inews24.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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