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뉴스24 김은경 기자] 경북 경산에서 20대 남성이 공장 내 프레스기에 깔려 숨지는 사고가 났다.
22일 경북소방본부 등에 따르면 전날 오전 8시 52분쯤 경산시 진량읍 소재 한 공장에서 근로자 A(20대) 씨가 프레스기에 깔렸다는 신고가 접수됐다.

현장에 출동한 119구조대는 심정지 상태의 A 씨를 구조해 병원으로 이송했으나 결국 숨졌다.
경찰은 A 씨가 기계를 수리하던 중 프레스 배드(1톤)가 넘어지며 사고가 난 것으로 보고 정확한 사고 경위를 조사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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