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뉴스24 안영록 기자] 이성용 전 청주서원대학교 총무처장이 6‧3 충북도의원 선거에 도전한다.
이 전 처장은 20일 청주시상당구선거관리위원회에서 청주 제3선거구인 용암1동(용정동)·영운동 국민의힘 충북도의원 예비후보로 등록했다고 밝혔다.
이성용 예비후보는 “출마를 결심하기까지 많은 시간을 고민했다”며 “이번 결정은 개인의 선택이 아닌, 지역에 대한 책임으로 이어지는 일이라고 생각한다”고 전했다.

이어 “지역에서 많은 주민들을 만나며 느낀 것은 거창한 변화보다, 주민들이 일상에서 체감할 수 있는 변화가 필요하다는 점이었다”고 말했다.
그러면서 그는 “대학에서 30여 년간 예산 편성과 집행, 규정 제정, 감사 등 다양한 행정 실무와 책임자 역할을 해 왔다”며 “행정 전문가로서의 경험과 능력을 의정에 반영해 도민 삶이 보다 편안해질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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